매일신문

코스피 8,900 터치…장중 최고치 경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7.64p 오른 8,864.24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7.64p 오른 8,864.24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18일 오전 9시 6분 기준 77.93포인트(0.88%) 오른 8,946.51이다.

20.68p(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8,975.52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2일 기록한 8,933.62이다.

코스닥은 2.15p(0.21%) 내린 1,029.81로 개장, 같은 시각 11.70p(1.13%) 내린 1,020.81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