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는 지난 8일 '2026년 우수돌봄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사업' 수행기관 4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설명회를 가졌다고 21일밝혔다.
'우수돌봄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사업'은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우수돌봄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도내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돌봄 시설의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관들은 도내 아동 돌봄 66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보급할 예정이이다. 아동의 전인적 성장 지원과 돌봄 시설의 운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센터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해 경상북도 아동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갈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 사업 외에도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수 있고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여러 사업들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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