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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정책부터 캠핑까지…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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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및 2026 대한민국캠핑대전' 개막식에서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과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지역 특산품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매일신문이 주최한 두 행사는 12일까지 열리며,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는 29개 기관·단체가 130개 홍보 부스를 마련해 정책과 관광자원, 특산물 등을 소개하고, 대한민국캠핑대전에서는 캠핑카와 텐트, 아웃도어·피크닉 용품 등 다양한 캠핑 제품을 선보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및 2026 대한민국캠핑대전' 개막식에서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과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안동소주로 만든 칵테일을 들고 건배하고 있다. 매일신문이 주최한 두 행사는 12일까지 열리며,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는 29개 기관·단체가 130개 홍보 부스를 마련해 정책과 관광자원, 특산물 등을 소개하고, 대한민국캠핑대전에서는 캠핑카와 텐트, 아웃도어·피크닉 용품 등 다양한 캠핑 제품을 선보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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