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와중에…광주경찰청 간부, 술 취해 女화장실 들어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 취해서 들어갔다" 고의성 부인…'직위해제'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아이클릭아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아이클릭아트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한 상태로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장윤기 봐주기 수사 의혹'으로 경찰 전체의 신뢰 하락을 촉발한 광주 경찰에서 성비위 또한 불거지면서, 조직 기강 해이 지적도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소속 A경정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A 경정은 지난 10일 전남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당시 화장실을 이용하던 여성이 A경정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 경정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들어갔다"며 고의성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감을 직위해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