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장애인체육회-빙그레 장애인선수 고용 활성화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선수 고용 통한 일자리 창출·운동환경 조성 협력키로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빙그레 경산공장이 지난 23일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이 이성호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른쪽이 박종우 빙그레 경산공장장.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빙그레 경산공장이 지난 23일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이 이성호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른쪽이 박종우 빙그레 경산공장장.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유가공 제품 생산 업체인 '빙그레'와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성호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박종우 빙그레 경산공장 공장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해 선수들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운동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굳게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 고용을 통한 우수선수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발맞춰 빙그레 경산공장은 경상북도 소속 장애인 선수 5명을 채용했으며, 종목 특성이 고려된 근무여건 설계 등을 통해 선수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