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한국 같은 이용국이 책임져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 책임을 다시 한 번 동맹국들에 돌리며 한국을 직접 언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사실상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
2026-03-21 15:38:53
트럼프 "상호관세 최저 10%지만 예외 있을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각 교역 대상국에 부과 중인 기본 관세 10%와 관련해 "어떤 경우에는 예외가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한 행정명령 서...
2025-05-10 06:47:26
美국방 "트랜스젠더 자진 신고 군인 1천명 즉각 전역 시행"
미국 국방부가 8일(현지시간)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자진 신고한 군인 1천명을 즉시 전역시키기로 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날 서명한 각서에서 "개인의 성별과 일치하지 않는 거짓 '성 정체성'을 표명...
2025-05-09 18:30:00
독일 새 총리, 트럼프·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전 종전 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8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차례로 통화해 평화 협정과 전쟁 종식을 논의했다. 메르츠 총리와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
2025-05-09 07:25:34
첫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기를"
교황을 선출하는 추기경들의 비밀회의인 콘클라베가 열린 지 둘째 날인 8일(현지 시간)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인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70)이 선출됐다. 첫 미국 출신 교황으로 교황명은 레오 14세...
2025-05-09 07:14:44
새 교황 '레오 14세', 최초 미국인 교황…수차례 한국 방문 인연 눈길
미국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69)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에 선출됐다. 지난 4월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고 17일 만이다. ▶이날 오후 6시 8분쯤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가 진행되...
2025-05-09 02:57:56
시스티나 성당의 굴뚝에서 하얀 연기가 피어올랐다.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날인 8일(현지시간) 제267대 교황이 선출된 것이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6시 8분쯤 콘클라베가 진행 중인 바티칸 시스티...
2025-05-09 01:22:12
트럼프, 영국 첫 무역합의 확인, "다른 많은 합의 뒤따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고율관세를 발표한 뒤 첫 통상합의를 영국과 체결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미국 동부시각으로 이날 오전 10...
2025-05-08 19:56:08
[속보] 콘클라베 이틀째 오전에도 '검은 연기' 피어올랐다…교황 선출 불발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날인 8일(현지시간) 오전에도 검은 연기가 성당 굴뚝에서 피어올랐다. 이날 오전 투표에서도 교황이 선출되지 못한 것이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50분쯤 콘클라베가 열...
2025-05-08 19:22:01
美 패권주의에 맞선 중·러 다자주의, 푸틴-시진핑 밀착
트럼프 재집권 이후 미국 패권주의를 앞세우자, 중국과 러시아가 손을 맞잡고 다자주의를 주창하고 있다. 자유 진영의 절대 강대국을 상대로 사회 진영의 두 대국이 힘을 합치는 형국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군사...
2025-05-08 19:18:59
파키스탄 총리 "순교자들 피에 복수 다짐"… 印-파 확전 치달을까
보복이 보복을 부르는 연쇄 보복에 출구가 있을까. 지난달 22일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 휴양지 파할감 인근에서 발생한 파키스탄 이슬람 무장단체의 총기 테러가 '신두르 작전'이라는 인도의 미사일 공격에 정당성...
2025-05-08 16:14:50
"비핵화 압박 대신 북한과 안정적 공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에 비핵화 압박보다 안정적인 공존을 우선하는 기조로 대북정책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미국 전문가 그룹의 제언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 트럼...
2025-05-08 15:40:39
제267대 교황을 선출하는 추기경단 비밀회의 '콘클라베'가 7일(현지시간) 오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첫 투표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뒤를 이을 새 교황이 선출되지 않았다. 이날 추기경...
2025-05-08 06:45:50
'核 보유국' 인도·파키스탄, 6년 만에 군사적 충돌… 확전 위기감
70년 넘은 앙숙의 물리적 충돌에 국제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사실상 핵보유국'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7일(현지시간) 포격을 주고받은 탓이다. 6년 만의 충돌이다. 두 나라의 화약고 카슈미르에서다. 영유권 분쟁...
2025-05-07 16:38:09
미국의 석학 후쿠야마 교수 "美 억제력 잃으면, 한일 핵무장 고려"
'역사의 종말' 저자로 일본계 미국인 3세 프랜시스 후쿠야마 스탠퍼드대 교수가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 조성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에 ...
2025-05-07 16:00:47
러 전승절, 북중러 정상 만남 불발…"北측 대사급 참석"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 열병식에 북한에서는 대사급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러시아 전승절 때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으나 성사되지 않...
2025-05-07 1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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