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리재배 해마다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도 경북도내 보리파종이 올해의 90%수준으로 나타나 매년 보리재배가 줄고 있다.10일 경북도에 의하면 도내 내년도 보리파종은 5천8백13ha(밭9백89.논4천8백24ha)로 당초 계획 (7천1백ha)의 82%에 그쳤으며 올해 7천5백60ha보다도 10가량 줄어들었다.

특히 그동안 보리를 많이 심어왔던 남부지역에서 파종을 기피한 비율이 높아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