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낮12시쯤 창원시상남동 대우중공업사원아파트7동404호 김재은씨(29)집에서 생후 일주일된 남아(김진수)가 30대전후의 여인에게 유괴됐다.진수군의 어머니 이순애씨(26)가 이날 오전11시쯤 산후조리 마무리검사를 받아야한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간후 집에있던 김씨의 형수인 권명선씨(30)에게 아파트경비실에 선물로 맡긴 사과1상자를 가져가라는 전화가 걸려와 경비실에 내려간 사이 진수군이 없어졌다는 것이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같은통로에사는 305호 석모씨(38)가 깃털이 달린 밤색잠바를 입은 30대전후의 여인이 아기를 데려가는 것을 보았다는 제보에따라 여인을 수배하는 한편 김씨의 주변인물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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