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국들의 협상대표들은 중동평화회담을 25일(한국시간) 미국의 워싱턴에서재개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이스라엘과 아랍대표가 1대1로 만날 이번회담은 시리아, 레바논, 요르단대표가 참여하는 데 비공개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대표단은 이스라엘 실무대표단과 별도로 회담을 갖기로 했다는 것.
이번 워싱턴 회담에서는 특히 시리아와 이스라엘간의 회담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두나라는 이스라엘이 PLO와 비밀협상을 통해 지난해 9월 평화협정을 체결한 이래 양국간 협상을 중단해 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