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전화 신고제 전환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전화사용이 일반화되고 있으나 전화가입이 허가제인데다 면허세와 요금이 지나치게 높아 신고제로 바뀌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한국이동통신 대구지사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이동전화 가입자는 5만1천여명으로 92년보다 2배이상 급증했는데 이동전화가입이 여전히 허가제여서 신규가입시 가입신청서 무선국허가신청서등 각종 서류를 제출하는 것외에도 연간 8천-2만7천원의 면허세를 납부하는 부담을 안고있다.

또 분기별로 1만8천3백40원의 전파사용료까지 내고 있어 전화사용료외에도연간8만원에서 10만원의 각종 세금을 물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전파사용료는 한국이동통신과 가입자에게 이중으로 부과되고 있어 가입자의 불만을 사고 있다.

이에대해 경북체신청 한 관계자는 "이동전화는 특별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허가제로 하고 있으며 면허세는 지방자치단체 재원으로, 전파사용료는 기술개발에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