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지난 6일 일어난 노래방강도사건의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또다시 가정집 강도사건이 터지자 10일째 비상 근무를 하는 북부경찰서관계자들은 어이없다는 표정.특히 이번 강도사건이 대통령 연두순시를 이틀 앞두고 발생, 더욱 신경쓰이는 눈치.
경찰관계자는 [노래방에 여종업원을 혼자두고 또 문단속을 하지 않아 대낮에2건의 강도사건이 일어났다]며 [경찰을 나무라기에 앞서 시민들이 생활방범을 철저히 해 줄 것]을 호소.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
[속보] "6cm 틈에 끼여" 함께 술 먹은 동창 몸 눌러 숨지게 한 30대…폭행치사 '무죄'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마신 30대 男, 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
광주서 대낮 야외 여자화장실 들어가 여성 훔쳐본 男중학생 검거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이재룡 재판간다…음주운전 혐의 제외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놀이터에 강아지 묶곤 "유기 중" 메모 '툭'…30대女 '입건'
청계천서 중국인들 버젓이 흡연…단속원은 "회사에 알려라"
"6cm 틈에 끼여" 함께 술 먹은 동창 몸 눌러 숨지게 한 30대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