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문제를 중심 의제로 다룰 국제원자력기구(IAEA)정기이사회가 21일 빈의 IAEA 본부에서 개막된다.이번 이사회에서는 북한이 사찰을 수용한 현시점까지의 구체적 북핵 경과사항및 앞으로의 후속조치를 다루는 한편 국제적인 핵안전조치 강화방안, 원전기술 협력문제등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이사국들은 이날 오전 한스 블릭스 IAEA 사무총장의 개막보고를 통해 북핵등현안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들은뒤 의사일정을 확정, 안건토의에 들어간다.북한핵 안건은 일단 초반부 의제로 잠정 일정에 올라있어 이날 오후나 22일오전 논의될 가능성이 높으나 회의 후반부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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