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생활자금 배정] 앞당겨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소득층 자립기반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이 자금성수기가 지난뒤에야 배정되고 있어 효율성을 잃고 있다.일선 시군은 해마다 저소득층의 생업자금및 전세보증금 마련을 위해 일정액의 생활안정자금을 예산에 세워놓고 있다.

영풍군의 경우 올해 1억원의 자금을 확보, 가구당 최고 7백만원까지 융자할계획을 세웠으나 지금까지 한푼도 지원되지 않고 있다.

이는 군이 자금배정시기를 상반기에는 4-5월중, 하반기에는 10-11월로 정해놓고 이 기간에 일괄지원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저소득층 주민들은 영농준비와 이사비용마련등에 애를 먹고 있으며 뒤늦게 배정받은 자금을 본래 용도와는 달리 지출하는 경우가 허다한 실정이다.

자금수요자들은 [어차피 확보된 예산이라면 제때 사용할 수 있도록 자금배정시기를 앞당겨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영풍군은 지난해 저소득층 35가구에 1억8백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