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취해 아들에 칼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대구서부경찰서는 아들을 죽인다며 부엌칼을 휘두른 박모씨(30)를 가스총을 쏘아 검거.박씨는 3일 오전1시30분쯤 서구 비산7동 자신의 집에서 부엌칼 2개를 들고잠자던 아들(10)의 왼쪽가슴등 7곳을 마구 찔러 중상을 입혔다는 것.심한 주벽으로 부인이 5개월전 가출한 박씨는 술에 취해 112로 전화걸어 강도사건이 발생했다고 허위신고한후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