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환경과 제구실 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90년부터 농촌지방환경보호를 위해 환경과를 신설했으나 장비.전문인력등의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예천읍 동본리 이영석씨(56)등 주민들에 따르면 5-6녀전부터 농공단지등 각종공해배출공장이 세워지면서 공장폐수.축산폐수.생활쓰레기등으로 공해가 해가 갈수록 늘고있으나 군에서는 환경과만 달랑 설치해놓아 환경단속이 사실상불가능하다고 비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