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마늘값 인상노려 출하기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경찰서는 7일 마늘을 저온창고에 보관한뒤 판매를 기피한 정상택씨(38.포항시 죽도2동)등 중간상인 4명과 창고업자 김재영씨(44)등을 물가안정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씨등은 지난해 6월부터 포항시 대도동 정화농산저온창고에각각 15-20t의 마늘을 저장해둔뒤 출하를 기피한 혐의며 김씨는 포항시장의출고지시를 받고도 이를 묵살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