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여야영수회담 정개법 실천협력 모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과 이기택민주당대표는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여야영수회담을갖고 정치개혁법안의 국회처리에 따른 새로운 여야관계정립및 정치개혁추진,국가보안법 개폐문제등 국정전반에 관해 논의한다.김대통령 취임이후 지난해 6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영수회담에서는통합선거법등 정치개혁법안의 국회통과에 따른 정치개혁방안과 국회운영및제도개선문제등이 집중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과 이대표는 또 우루과이라운드협정안 국회비준문제, 물가등 민생문제, 북핵및 남북관계등 국정 주요현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는 정치개혁법안의 실질적인 정착을 위해 여야가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표는 [정치개혁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정치개혁입법의 실천의지를 다짐하는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