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J대표선발전-오상은 녹색테이블 "최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상은(대구심인고)과 이미숙(양정여고)이 제5회 아시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파견 대표1차선발전 남녀부에서 나란히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교 유일의 대표상비1군인 오상은은 16일 기흥 국가대표 훈련원에서 벌어진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풀리그에서 전날까지 공동선두를 달리던 라이벌 김승환(시온고)을 4대2로 눌러 13전승을 기록했다.김승환(시온고)은 12승1패로 2위, 고교1년생 상비군 막내 김대정(동남고)은오상은과 김승환에 져 11승2패로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상비2군 이미숙(양정여고)이 라이벌 김경아(호수돈여고)를 4대2로 제치는 등 14전승으로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