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J대표선발전-오상은 녹색테이블 "최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상은(대구심인고)과 이미숙(양정여고)이 제5회 아시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파견 대표1차선발전 남녀부에서 나란히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교 유일의 대표상비1군인 오상은은 16일 기흥 국가대표 훈련원에서 벌어진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풀리그에서 전날까지 공동선두를 달리던 라이벌 김승환(시온고)을 4대2로 눌러 13전승을 기록했다.김승환(시온고)은 12승1패로 2위, 고교1년생 상비군 막내 김대정(동남고)은오상은과 김승환에 져 11승2패로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상비2군 이미숙(양정여고)이 라이벌 김경아(호수돈여고)를 4대2로 제치는 등 14전승으로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