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대상 60개시.49개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무부는 17일 60개시, 49개군의 시.군 통합 검토 대상을 선정, 각 도지사책임아래 주민여론과 지방의회 의견을 들어 6월까지 통합지역을 최종 선정한후 법령을 정비해 연내에 시.군 통합을 마무리 짓는 것을 골자로 한 {시.군통합추진 지침}을 마련, 각 도에 시달했다.내무부는 이날 전국 내무국장 회의를 통해 시달한 지침을 통해 전국 68개 시가운데 인접 군이 없는 부천, 광명, 고양, 의왕, 군포, 시흥, 과천, 안양 등경기도내 8개시를 제외한 60개시와 이들 시와 인접한 49개군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각 도지사가 *역사적인 동질성 *동일 생활권 *지형적 조건 *지역균형발전 가능성 *시군명칭 및 사무소 소재지의 동일 여부 등을 기준으로 통합 권유대상 지역을 선정토록 했다.

각 도지사는 통합 권유대상지역이 선정되면 *4월말까지 주민들을 상대로 통합추진 배경에 대한 홍보와 함께 시군별 공청회, 세대별 주민의견 조사 등 여론 수렴작업을 벌이며 *5월 20일까지 시.군의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 *6월 최종의견을 내무부에 건의해 통합 지역을 확정짓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