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민회관 94 현대무용 신인창작 발표회가 23일 오후7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소라댄스 앙상블이 주최하는이날 행사에는 김선영의 {상흔},이주희의{숨막히는 도시를 이제는...}, 배승수의 {탈속}, 정미영의 {파초의 연못}, 민정희의 {권태}, 윤청청.박은정의 {단짝}등이 공연된다.또 김숙희씨(효성여대 대학원)의 {이별 나누기}와 이윤경씨(이화여대 대학원)의 {숲}이 찬조공연된다.
올해 두번째인 이번 행사는 그 해 대학을 졸업한 현대무용전공 신인에게 발표무대를 제공하고 절대부족인 무용수 발굴을 위한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