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루동안 대구.경북에 평균16?.2mm의 비가 내렸으나 경북북부일부지역을제외하면 봄가뭄해소에는 크게 부족한 형편이다.대구는 4일 오전7시까지 11.8mm의 비가 내려 대구.경북지역 평균강수량에도미치지 못하고 있다.
3일 오후1시부터 4일 오전7시까지 내린 강우량을 지역별로 보면 영주가 42.5mm로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영풍 42mm, 봉화 33mm, 울진 29mm, 문경 25mm순으로 도내북부지역은 다소 해갈이 됐다.
농사전문가들은 현재 모종이식을 늦추고 있는 고추등 밭작물농사와 중순부터의 본격적인 모내기를 위해서는 최소 50mm이상의 강우량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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