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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선 이설 복선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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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선(대구-청천)이설을 예정보다 1년정도 앞당겨 내년 하반기에착공, 당초의 단선방침을 바꿔 복선화할 계획이다.시는 또 서대구화물역을 조기에 건립키로 하고 토지보상에 시비를 투입키로했다.

대구시는 7일 최형우내무부장관의 대구순시에 따른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구발전의 관건인 해양지향성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남구청은 최장관에게 구민복지회관 건립에 필요한 1백억원을 국고에서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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