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자체 미온적 태도.예산확보난 겹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농수산물 유통구조의 개선을 위해 공영도매시장의 건설을 추진하고있으나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어 유통개혁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7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10개인 공영도매시장을 오는 98년까지34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도매시장 개설자인 지방정부가 건설에 미온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농림수산부관계자는 유통구조의 개선을 위해서는 공영도매시장의 확대가 시급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나 예산및 부지확보 문제 등을 들어 개설자인 지방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인기농림수산부장관은 이에따라 조만간 시.도지사들과 만나 공영도매시장의 건설을 적극 추진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