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한 도농간 자매결연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대부분이 단발식 결연에 그쳐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군은 지난3월 춘양면 태백산 작목반과 서울 서초구 방배3동과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사회체육센터와 군이 결연을 맺었으며 서울 양평구 목6동과 법전면이 각각 결연을 맺는등 4개 지역과의 결연실적을 보이고 있다.그러나 지난해의 경우 주민들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모아파트단지는 한두번정도 농산물을 팔아주는데 그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못하고 형식적인 결연으로 농심만 울린 꼴이 됐다.
서울 사회체육센터는 봉화농산물 직판장 행사를 3회정도 열어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들 자매결연 기관이 과잉 홍수 출하시에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한번정도 팔아주는데 그쳐 실익이 없자 군이 서울지역에 농산물 상설직판장을 개설하기 위해 부지매입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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