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이어 4월에도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한국은행 대구지점이 집계한 4월중 대구지역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부도율은 0.46%로 전월의 0.51%에 비해 0.05%포인트 떨어졌다.4월중 어음부도율이 낮아진것은 동남아지역에 대한 섬유제품 수출과 전기전자제품 수출이 호조를 보이는등 전반적인 지역 주력업종의 경기회복세에 기인한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부도금액을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월보다 5.7%포인트상승한 44.2%를 나타냈으며 도.소매업은 29.8%로 3.1%포인트 상승하였으나 건설업은 8.3%로 4.4% 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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