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의 한겨레신문 상대 손해배상청구액이 무려 20억원이나 된데 대해 세간에서는 "직업도 없는 사람의 명예치고는 너무 과하다"고 입방아.재조나 재야를 불문하고 개인의 명예훼손사건에 대해서는 많아야 수억단위가통상적인 예인데 비해 20억원이나 되는 현철씨 건은 "대통령의 아들이라는이유라고 해도 너무 많다"는 것이 중론.
한편 현철씨에 의해 피소된 한겨레신문 발행, {한겨레21}의 이름이 이미 예고된 것이었다는 우스갯소리도 정치권에서 나돌아 주목. 이는 신문사가 20억원, 그리고 모책방주인이 자신과 현철씨가 가깝다고 보도한 K기자를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액 1억원을 청구한 것등 합계 21억원이 손해배상액수가 된데서유래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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