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일화-손배청구액 입방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의 한겨레신문 상대 손해배상청구액이 무려 20억원이나 된데 대해 세간에서는 "직업도 없는 사람의 명예치고는 너무 과하다"고 입방아.재조나 재야를 불문하고 개인의 명예훼손사건에 대해서는 많아야 수억단위가통상적인 예인데 비해 20억원이나 되는 현철씨 건은 "대통령의 아들이라는이유라고 해도 너무 많다"는 것이 중론.

한편 현철씨에 의해 피소된 한겨레신문 발행, {한겨레21}의 이름이 이미 예고된 것이었다는 우스갯소리도 정치권에서 나돌아 주목. 이는 신문사가 20억원, 그리고 모책방주인이 자신과 현철씨가 가깝다고 보도한 K기자를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액 1억원을 청구한 것등 합계 21억원이 손해배상액수가 된데서유래됐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