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종철)은 개교40주년을 맞아 20일부터 6월30일까지{금릉 송죽리유적 특별전}을 개최한다.계명대 박물관(대명동캠퍼스 도서관7층)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91-93년까지 이 학교 박물관이 발굴조사한 송죽리유적중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취락지서 나온 유물이 집중적으로 전시된다.
송죽리유적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유적이 한지역에 층위를 이루면서 중첩적으로 형성된 것이 특징이며 특히이 지역 신석기시대의 유적은 단일유적 취락지 조사로는 국내최대의 것으로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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