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으로 구미 포항 경주 등 경북지역에도 종합정보통신망(ISDN)서비스가제공되며 대구시내 통신망 회선도 대폭 증설된다.또 경주보문단지에 농어민 체신보험가입자를 위한 종합휴양시설을 오는 10월착공, 통신망서비스도 하게된다.
18일 경북체신청 한국통신대구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금년내로 *구미 1백12*포항 1백24 *경주 72회선의 종합정보통신망 회선을 설치, 경북지역에도 서비스제공을 개시한다는 것.
또 현재 1백20회선뿐인 대구시내 통신망 회선도 대폭 늘려 8백80회선을 더증설해 종합정보통신망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전화국도 늘려 96년까지 북대구.고산.산격.동구미.북포항.동안동 등 6개 전화국을 개국할 예정이다.
경북체신청은 또 7백억원을 투입, 98년10월까지 보문단지에 연면적 1만4천평에 지하3층 지상8층 규모의 객실(3백50실) 국제회의장.수영장.테니스장 등을갖춘 종합휴양시설을 완공, 주로 농어민인 체신보험가입자들이 실비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체신청은 이미 부지를 확보해 오는 10월 착공할 계획이다. 포항시상도동 1천5백여평 부지에 연면적 1천8백평의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짓는남포항우체국에는 지역사정에 맞는 보험복지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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