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교량부지에 골재채취 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시내 낙동강 교량 사이에 대량 골재채취허가를 해줘 주위 각종 시설물이 피해를 입고 있다.안동시는 시내를 관통하는 법흥교와 안동교 사이 낙동강의 골재 23만3천입방미터를 1천6백40만원에 골재업자에게 입찰, 채취토록 허가했다.이에따라 골재업자는 낙동강 제방과 체육공원옆 강바닥의 골재까지 마구 채취, 제방축조가 드러나는데다 법흥교와 안동교의 교각이 드러나 교량유지 위험까지 우려되고있다.

이에대해 일부 시민들은 "안동시가 연내 낙동강 직강공사를 착공, 많은 흙을성토해야 할곳에 골재채취를 허가한 것은 이해를 할수없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