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16 상금 2천만원 KIST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5.16 민족상 과학기술부문상을 받은 최형섭 전과기처장관이 상금 2천만원 전액을 2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기증했다.이로써 최박사는 현재 KIST가 첨단연구동 건설을 위해 펼치고 있는 모금활동에 첫 기증자로 참여하게 됐다.

최박사는 지난 66년 문을 연 KIST의 초대소장으로 연구소설립의 산파역을맡았으며 그후 7년 6개월동안 과기처장관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의 터전을 마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