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내 도시가스 매설 작업을 하면서 주민들의 보행및 차량통행에 큰 불편을 끼치고 있는가 하면 작업부주의 등으로 인명피해까지 일어나 주민들의 불평이 높아가고 있다.삼마 도시가스는 올해 안동시 송현동 모래골-합천교간 1천2백m를 비롯, 시내8구간 17.2km에 배관 매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매설작업후 도로포장 작업의 복구비용을 받고도 원상복구를하지않고 방치하는가 하면 도로가 마구 파헤쳐져 보행자들은 물론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통행도 제대로 할수 없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안동시 태화동 안동장 여관앞 도시가스매설장에서는 안동시 옥야동 이교순씨(41)가 가스배관 매설 작업장 포클레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일부시내 구간에는 아스팔트 복구작업도 기존도로와 3-7cm씩 높게 포장을해놓아 자전거와 차량등이 이곳을 피해 곡예운전하는 바람에 교통사고까지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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