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염예방백신 접종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지난달 10일 접종을 받은 어린이가 고열로 1주일간 입원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박모씨(29)에 따르면 지난달 10 대구시동구신기동 K소아과에서 접종주사를맞은 딸(4세)이 접종 이틀뒤인 12일 심한 열로 C소아과에서 1주일간 치료를받았다는 것.박양부모는 뇌염소동이 잇따르자 지난 27일 동구보건소에 시정을 요구하는민원을 냈다.
이에대해 K소아과는 "접종과정에 잘못이 없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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