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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큰아버지 살해 30대 목맨 변사체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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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땅1천여평을 빌려주지 않은데 앙심을 품고 지난달 28일 큰아버지를 살해해 경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장서관씨(35.울산시 남구 신정4동 892)가 7일오후7시쯤 남구 달동 기계공구상가 5층에서 목을 맨 변사체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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