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장용길씨의 세번째 작품전이 20일까지 대구 송아당화랑과 갤러리소헌, 포항 아솜터갤러리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조형양식을 통해 평면에서 입체작업까지 꾸준한 실험작업으로표현영역을 확대하는 그는 {태고-소리}를 주제로한 이번 개인전에서 평면작업이면서도 정형화된 회화양식을 탈피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마치 흙벽면 또는 땅바닥에 그린듯한 선묘를 위주로한 저부조 형식이며 구상과 추상, 독특한질감이 어우러진 화면을 빚어내고 있다.
영남대와 계명대 교육대학원을 나왔으며 영남한국화회, 청세대등의 회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