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참외가 맛과 향기등 품질이 우수, 전국 시장서 날로 인기도가 높아지자,외지 참외들이 성주 참외 상자에 담겨 판매되는등 시장 혼란이 빚어지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성주지역은 연간 5백만-6백만장의 참외상자가 관내 9개 농협에서 발주돼 농가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서울 가락동 시장등 성주 참외가 출하되는 전국각지의 공판장에서는이들 상자만을 모아 성주가 아닌 타지역 참외 산지로 반출, 다시 포장돼 시장으로 출하되고 있다는 것.
따라서 외지 참외가 성주 참외 상자에 담겨 출하되는 사례가 올들어 부쩍 늘어나 지역 참외의 품질보증에 지장을 초래하고 일부 공판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
농협 성주군지부는 이같은 행위에 대해 "시장이 광범위 하기때문에 단속할수 있는 방법은 없고 지역 참외 출하에 대해 내년도부터는 테이프 부착과 출하일자 표시등을 의무화할 계획으로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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