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3호선과 34호선 연결의 문경군 호계면 호계도로에 안동예천-서울간 노선버스 운행을 금지시키면서 점촌시가지 도로를 이용토록 해 점촌시내 교통체증이 심각해지고 있다.문경군도인 호계도로는 안동-서울을 잇는 점촌시 우회도로 역할을 해 왔으나주택가에서 잦은 교통사고가 일어나 주민들과 마찰을 빚자 노선버스의 통행을 금지시킨 것.
이 도로는 점촌시가지를 통과할때보다 5km정도 단축되는데 주민들은 호계면소재지의 우회도로를 개설하지 않는한 노선버스 통행을 저지키로 했다.이곳 면소재지 우회도로 개설은 25억여원이 드는 것으로 문경군은 5년째 건설부에 개설건의를 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