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영진씨가 맹호부대소속으로 월남전에 참전, 66년6월19일 전사했다.68년 유족회 지회장, 84년 대구시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무의탁 유족및 고령회원을 위해 전세방을 마련해주는등 회원들의 생활안정에 힘썼다.유족회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교부금지원 인상, 유족 고령부가연금 지급대상연령인하 등 유족복지증진에 앞장섰으며 퇴임때에는 그 달치 보상금을 남부경찰서에 기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산 충혼탑 건립때에는 가정방문을 통한 절미운동을 전개하고 보상금을 건립기금으로 내놓아 현재의 앞산공원 충혼탑 부지확보에 기여했다. 92년 류마치스성 관절염으로 자녀의 간병을 받으면서 지내고 있다.(79.대구시 서구비산7동 보성아파트 1동5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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