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안부(최환 검사장)는 23일 전국기관차협의회(전기협)의 불법 집단행위를주도한 핵심주동자중 이날 긴급구속한 박상수 부위원장등 7명에 대해 이날 중으로사후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달아난 서선원 의장 등 8명에 대해서는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적극 검거에 나서라고 전국 검찰에 지시했다.이날 지명수배된 전기협 간부는 다음과 같다.서선원 김운철(부위원장) 이종갑(") 김동훈(쟁의분과 위원장) 김순태 (문화국장)이창환(쟁의국장) 이상록(회원) 최창신(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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