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멕시코, 아일랜드 격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멕시코가 아일랜드를 꺾고 벼랑끝에서 벗어났으며 우승후보 브라질은 복병카메룬을 대파하고 16강행을 결정지었다.멕시코는 25일(한국시간) 월드컵 예선 E조 2차전에서 루이스 가르시아의2골에 힘입어 강호 이탈리아를 제압했던 아일랜드를 2대1로 격파했고 B조의 브라질은 복병 카메룬을 3대0으로 누르고 24개팀중 가장 먼저 2승을 올리며 16강행을 확실하게 결정지었다.

E조에서는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등 4개팀이 모두 1승1패 승점 3을 기록, 대혼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가 다득점에서 앞서 조1위로 올라섰다.

멕시코는 올랜도 시트러스보울구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전반 43분 163미터의단신 골잡이 루이스 가르시아가 선취골을 뽑은뒤 후반 20분에도 추가골을 성공시켜 후반 38분 알드리지가 한 골을 만회한 아일랜드를 조 최하위로 밀어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