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못산저수지 물고기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 영일군대송면 제내1리 속칭 못산저수지에서 붕어.잉어등 물고기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주민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정유화씨(41.대송면 제내2리)등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들어 저수지에서 역겨운 폐수냄새가 나다가 이날 오전부터 죽은 물고기가 발견되기 시작했다"며 "인근 동국제강에서 나오는 폐수가 주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