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트럭훔쳐 부녀자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일 훔친 트럭으로 귀가하는 부녀자를 납치, 성폭행한 정호용씨(22.경주군 건천읍 신평1리)에 대해 성폭력특별법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하고 방위병 이모씨(22)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5월1일 경주시 성건동 주택가에 세워진 김모씨(36)의 1t트럭을 훔쳐 이씨와 함께 타고다니다 같은날 새벽 경주시 성건동에서귀가하던 이모양(25.식당경영)을 흉기로 위협, 트럭에 태운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