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통더위...사용량 사상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며칠새 찜통 더위에다 열대야 현상까지 겹치면서 대구시내 수돗물 사용량최고기록이 연일 경신되고 있다.대구시 상수도 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최고 기온을 보인 3일 하룻동안의 수돗물 사용량이 1백15만9천t으로 대구 상수도본부 설립이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이는 지금까지 최고 기록인 1일의 1백14만4천t보다 1만5천t이나 더 많은 수치로 상수도본부 관계자는 현 추세로 볼때 당분간 최고치 경신이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시 상수도 본부의 하루최대 생산능력은 1백32만t으로 아직 여유가 있는편이나 대구시의 인근 시군지역 수돗물 확대공급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