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구미공장 노동조합이 임.단협 협상 결렬로 7일 오전9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코오롱노조(위원장 임만수)는 그동안 회사측과 *임금 18%를 비롯 *상여금1백%인상(현7백%), *성과급 1백%지급과 *고용보장 차원에서 회사측이 조업단축,자동화추진, 설비폐기등을 시행할 경우 노조측과 사전 합의할 것등을 요구하며 협상을 벌여왔다.
회사측은 6일 오후 *상여금 및 성과급 지급 전면 수용 *임금 13%인상 *고용보장 차원 부문에선 인원만 사전합의한다는 안을 제시했으나 결렬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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