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산-죽장간 지방도공사가 진행중인 옥계계곡 다리공사현장에 암반폭파공정이 포함되자 주민들이 자연환경파괴행위라며 이를 반대, 설계변경을 요구하고있다.영덕군 달산면 옥계리 주민들에 따르면 옥계계곡은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앞으로 군립공원으로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는등 유명관광지이나 경북도의 지방도 공사과정에서 주변경관을 해칠 우려가 많아 대책이 요구된다는 것이다.특히 주민들은 이공사설계에 경북도지정 문화재인 {침수정} 인근의 암반을폭파, 길이 1백5m의 다리까지 개설키로 돼있어 다리만이라도 설계를 변경, 현위치에서 1백m 하류로 이동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영덕군은 주민들의 요구에따라 경관이 훼손되지않는 범위내에서 설계를변경해줄것을 경북도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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