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한국 초유로 3년간 대학로소극장에서 공연된 화제작 {불 좀 꺼주세요}를 초청 공연합니다.16만명의 여성 관객이 연일 박수갈채를 한 창작극 {불 좀 꺼주세요}는 한국연극의 새지평을 연 이만희씨의 작품으로 서울에서 3년간 공연한 배우들이 모두 출연 완성도 높은 연극을 보여 줄 것입니다.
특히 희극의 마술사 이도경(KBS탤런트)과 미모의 원숙한 연기자등이 펼쳐내는 멋진 앙상블은 신선한 감동을 전달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간:17일까지
*장소:대백프라자 예술극장
*공연시간:평일 오후7시30분, 토&일(오후3시, 6시)
*입장료:1만2천원(균일)
*극단:서울 대학로 소극장
*예매처: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제일서적(중), 제일서적(반), 분도서원,대구문구센터, 월성청구코아, 경대북문서적, 동서음악사, 삼덕주유소, 대백관광
*문의전화:420-8004-5
매주 월요일, 대백프라자 정기휴일은 공연이 없습니다.
주 최:매일신문사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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