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공단내 삼성상용차공장에 대형상용차생산라인도 유치된다.조해녕대구시장은 7일 대구상의에서 개최된 지역경제동향보고회에서 성서공단 삼성상용차공장에 이미 확정된 소형은 물론 대형상용차생산라인도 유치키로 삼성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대구시와 삼성측의 이같은 합의는 지난달말 대형상용차를 일부생산하고있는 삼성중공업부사장이 시청을 방문했을때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있다.그런데 삼성상용차공장은 오는 96년부터 가동될 예정인데 대형차도 소형차생산과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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