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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환경단체, "직무유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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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상수도보호구역 인접지역에 산업폐기물불법매립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박상홍영천시장이 환경단체에 의해 직무유기로 고발당하자 관련부서가 바짝 긴장.환경운동 영천시.군협의회는 영천시가 지난 3월 산업폐기물 불법매립토지 소유주 박동노씨(59.영천상의회장)를 경찰에 고발했으나 검찰이 무혐의로 처분한 것은 법적용잘못이라고 힐난.

따라서 "도시계획법과 산업폐기물처리법 위반으로 병행고발하지 않은 것은시장이 직무를 유기한 것"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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