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다툼 아파트주민 안방서 숨진채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0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1동 황금아파트 105동 204호 장태수씨(39)집 안방에서 장씨가 흉기에 목이 절반쯤 절단돼 숨진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의하면 이날 30대로 보이는 목소리의 남자가 황금 파출소에 전화를걸어 "8일 새벽에 싸우는 소리가 심하게 난후 하루종일 인기척이 없다. 살인사건이 난것같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확인한 결과 안방에 장씨가 숨져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