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레인작동 부주의 기계에 부딪혀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2시30분쯤 달서구 갈산동 대화산기(대표 김원연.50) 공장에서 박동욱씨(38.달서구 월성동 월성주공아파트 505동 508호)가 1백50kg들이 철제드럼조립작업을 하다 크레인작동부주의로 떨어진 드럼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에옮겼으나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