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고 김성훈-위력적 투구 첫 완봉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고 김성훈[평생 첫 완봉승이어서 기쁩니다]

인천고 김성훈(3년.18)은 9회동안 대구상 타선을 산발 4안타로 완봉, 이번대회 첫 완봉투수가 됐다.

매회 힘들었다는 김은 위력적인 커브와 정확한 제구력으로 고비를 잘 넘겼다고 했다.

김은 올해 팀이 대통령배 4강에 올랐을때 컨디션부조로 출장하지 못했던 한을 이번 대회를 통해 풀겠다고 다짐했다.

177cm, 77kg의 신체조건을 가진 김은 조계현(해태)같은 명투수가 되는게 장래희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